코드스테이츠 프론트엔드 무료 국비 과정 무엇이 좋을까? 3가지 장점 소개

프론트엔드 개발자 3가지 특징

코드스테이츠의 프론트엔드 과정 소개전, 프론트엔드 개발자의 전망, 연봉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1.프론트엔드 개발자 전망

프론트엔드 개발자는 해외의 웹 중심 트랜드가 대세로 증가하고 있는 것처럼 구인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React.js, Vue.js 등의 신규 프레임워크 중심으로 한국에서도 구인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른 인력 공급을 위해 프론트엔드 개발자를 교육하기 위한 코딩 부트캠프나 각종 국비지원 훈련원이 계속 생기고 있습니다. 특히 코딩 부트캠프는 수강료가  꽤 높은 편임에도 미국이나 한국의 유명 부트캠프들은 입학 시험으로 경쟁률이 있을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2.프론트엔드 개발자 연봉

미국 프론트엔드 개발자의 초봉은 약 7600만원, 경력직은 1억 2천만원 이상입니다. 한국프론트엔드 개발자 초봉은 중소기업의 경우 3000만원 이상이며, 유니콘 스타트업이나 중견 이상의 프론트엔드 초봉은 4500 ~ 5000만원에서 시작하게 됩니다.

연봉이 다른 사무직에 비해 높고, 산업도 미래 4차 산업 혁명의 핵심 직군으로 직업 수명이 길 것으로 예상되어 전세계적으로 구직자들이 많은 도전을 하는 추세입니다.

 

3.프론트엔드 vs 백엔드 장단점

프론트엔드 개발자는 클라이언트 사이드로 글씨, 색, 메뉴 등 사용자경험을 브라우저나 앱에서 시각적으로 다룹니다. 시각 요소가 강해 피드백을 받아 수정이 편리하므로 은퇴후 프리랜서로 활동하는데도 유리하지만, 기술 발전 속도가 빨라 지속인 공부가 요구됩니다.

백엔드 개발자는 서버 사이드로 고객 주문 가격 정보 같은 추상화된 데이터를 서버단에서 처리하고 설계하는 역할을 합니다. 하나의 언어를 배우면, 안정적으로 일을 할 수 있지만, 시각적 요소가 적고 추상성이 강해 시각적 피드백으로 개선이 힘들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코드스테이츠 프론트엔드 수강전 3가지 체크사항

코드스테이츠 프론트엔드 과정의 가격, 커리큘럼, 취업 요소를 살펴보겠습니다.

1.코드스테이츠 프론트엔드 가격 : 부트캠프, 국비 무료지원, 커뮤니티 제공

코드스테이츠 프론트엔드 과정은 부트캠프 방식이라 단기간 학습에 유리하고, 국비지원으로 무료로 수업을 들을 수 있으며, Q&A 세션 제공으로 독학에 비해서 질문 해결에도 유리한 프론트엔드 부트캠프 과정입니다.

첫째, 코드스테이츠는 한국 최초의 코딩 부트캠프로 프로젝트 중심 학습에 유리합니다. 코딩 부트캠프는 개발자 공급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탄생한 스파르타식 비전공자의 개발자 단기 양성 프로그램으로 한국에서도 개발자 구인 수요 증가로 훈련원도 같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코딩 부트캠프는 프로젝트를 먼저 만들고, 부족한 개념만 골라서 보완하는 방식이라 일반적인 학교 수업 방식의 커리큘럼보다 속도가 빠르고, 비전공자도 단기간에 실전에 바로 투입 가능한 주니어 개발자로 양성하는데 효율적인 방법이라 최근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둘째, 국비지원으로 무료로 수강 가능합니다. 정부의 K-Digital-Training 사업으로 내일배움카드를 소지하고 있다면, 전액 무료로 수강가능해서 비싼 코딩 부트캠프에 대한 수강료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셋째, 혼자서 공부를 하면 얻기 힘든 Q&A 세션으로 궁금한 사항을 물어보며 수업 관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질문 답변 플랫폼을 운영하며, 수업도 페어 프로그래밍으로 짝을 지어 수업 시간동안 과제를 진행해야 하므로 혼자서 공부하지 않고 같이 공부할 수 있다는 재미가 있습니다.

자체 개발한 코딩 문제 플랫폼도 있어서 원하는 만큼 코딩테스트 준비도 가능하며, 오후 6시 이후에는 자율학습이 권장되어 공부한 내용을 정리하고, 면학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습니다.

 

2.코드스테이츠 프론트엔드 커리큘럼 : 로드맵, 프레임워크, 포트폴리오

코드스테이츠 프론트엔드의 커리큘럼은 프론트엔드 공부순서 로드맵을 그대로 배울 수 있어서 편리하고, 핵심 프레임워크를 배우기 때문에 실전 취업에 도움이 되며, 취업용 포트폴리오를 수업시간에 구축하므로 취업에 바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첫째, 프론트엔드 개발자의 공부순서 로드맵으로 방향성을 설정하고 공부할 수 있습니다. 총 24주간 HTML, CSS, JavaScript 기초 과정부터 클론코딩으로 미니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React, Ajax, 네트워크 지식 학습으로 서버 통신이 가능한 앱 프로젝트도 만들며, UI/UX를 고려해서 실제 서비스에 가까운 프로젝트도 구현합니다.

웹팩, 컴퓨터 공학 기초, GraphQL 지식도 배우며, 아마존 AWS 클라우드에 직접 서버에 배포를 해보게 됩니다. 그 밖에 자료구조와 알고리즘 공부로 코딩 테스트 준비를 하면서 로드맵을 따라오면 자동으로 프론트엔드 개발자의 지식을 전반적으로 익힐 수 있게 됩니다.

둘째, 프론트엔드 필수 프레임워크를 익힙니다. 가장 수요가 최근 증가중인 리액트 프로그래밍을 중심으로 학습 및 프로젝트를 제작하므로 개발자 취업에 도움이 됩니다.

셋째, 취업에 사용될 포트폴리오를 교육과정에 제작하게 되므로 따로 포트를 만들 필요없습니다. 프로젝트를 계속 만들면서 배우다가 20 ~ 23주차에 최종 취업용 프로젝트를 제작하며, 배포를 해보고, 개선을 통해서 취업에 도움되는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

 

3.코드스테이츠 프론트엔드 취업 : 나이, 비전공자 비중, 취업 연계

코드스테이츠 프론트엔드 취업 준비의 장점은 나이 제한이 없어 타분야 대비 가성비가 좋으며, 비전공자퍼블리셔가 신입이나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전직에 효율적이고, 파트너사 취업 연계 기회가 있어 구직 경우의 수를 넓힐 수 있다는 점입니다.

첫째, 나이 제한이 없어 수업을 듣는데 부담이 적습니다. 개발자는 업계 특성상 실력포트폴리오가 훨씬 중요하기 때문에 타분야 대비 나이에 대한 부담이 적은 편입니다.

전공으로 대학을 다시 가는 것도 나이가 30대 중반이 넘어갈 경우 시간과 비용 리스크가 크기 때문에 여러 요소를 고려했을 때 부트캠프가 리스크가 적은 구직 수단이라 볼 수 있습니다. 30대 후반, 40대도 있을 정도로 개발 공부에는 나이와 전공이 다양합니다.

둘째, 비전공자도 수강이 가능합니다. 부트캠프라는 것이 애초에 사전지식이 없는 비전공자를 단기간에 현업 개발자로 양성하기 위한 프로젝트에서 출발했기 때문에 코드스테이츠의 프론트엔드 개발자 과정도 비전공자 비중이 높은 편입니다.

또한 퍼블리셔분들이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전직을 하기 위한 경우 유리한 편입니다. 웹퍼블리셔는 이미 HTML, CSS 지식이 있는 편이라 반응형 디자인 설계에 강하므로, 부족한 바닐라 자바스크립트나 리액트 라이브러리 및 서버 지식에만 집중을 하면 되므로 좀 더 편하게 수업을 들을 수 있습니다.

셋째, 파트너사 취업 연계 서비스의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코드스테이츠는 한국 최초 코딩 부트캠프라 오래된 업력으로 그만큼 파트너사도 300여개로 많기 때문에 파트너사 채용 연계의 기회를 이용할 수 있어서 순수 서류지원으로 승부하는것 보다 더 다양한 채용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코칭 서비스 제공으로 이력서나 자기소개서 작성을 코칭받고, 코딩 테스트, 기술면접 등을 같이 준비하며, 최종 연봉 협상 및 좋은 회사를 고르는 취업 커리어 코칭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어서 프론트엔드 개발자 취업 준비에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