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론트엔드 인강 무엇을 들을까? 유료 및 유료 강좌 5가지 추천

프론트엔드 인강 듣기전 체크사항 5가지

프론트엔드 인강을 듣기전 체크하면 좋은 5가지 사항을 살펴봅니다.

1.프론트엔드 인강에 필요한 기능

프론트엔드(Front End) 개발은 고객의 컴퓨터인 웹 브라우저와 멀리 떨어진 서버 컴퓨터를 서로 연결 시켜주는 역할을 합니다. 고객은 시각으로 사고하고, 서버 컴퓨터는 데이터로 사고를 하기 때문에 프론트엔드는 중간에서 시각 요소데이터 요소를 둘 다 다룰 수 있어야 합니다.

프론트엔드 인강 수업은 고객의 시각 정보를 위한 웹페이지 디자인, 웹페이지간의 움직임을 나타내는 웹 프로그래밍, 그리고 서버 컴퓨터와 데이터를 주고 받을 수 있는 서버 지식이 포함되어야 합니다.

 

2.웹페이지 디자인을 위한 요소

프론트엔드 인강에는 웹페이지 디자인을 위해서 HTML, CSS, UI/UX 디자인 과정이 포함되어있습니다. HTML은 웹페이지의 기본 구성 단위입니다. CSS는 HTML을 시각적으로 꾸며주는 역할을 합니다. UI/UX는 사용자 경험을 디자인 설계입니다.

해당 업무는 마크업 개발을 주로 다루는 웹퍼블리셔의 핵심 업무이기도 합니다.

 

3.웹페이지 프로그래밍을 위한 요소

웹페이지 프로그래밍을 위해서는 자바스크립트 및 프레임워크 강좌가 프론트엔드 인강에 포함됩니다.

자바스크립트는 프론트엔드 개발 업무의 핵심 언어로 HTML, CSS로 만든 페이지에 움직임을 부여해서 페이지와 고객 및 서버 컴퓨터가 상호작용 하도록 설계합니다.

프레임워크나 라이브러리는 자바스크립트를 재사용 가능한 틀로 만들어 놓아 설계 시간, 유지보수 시간과 수정 난이도를 줄여줍니다. 과거에는 jQuery에서 요즘은 리액트, vue.js(타입스크립트), 앵귤러 등이 수업에 주로 포함됩니다.

 

4.서버 컴퓨터와 소통

끝으로, 서버 컴퓨터와 소통을 하기 위해서 서버에 대한 기초 지식도 어느 정도 요구됩니다. 데이터베이스 SQL이나 리눅스 운영체제, 자료구조와 알고리즘 등 서버 지식도 프론트엔드 인강에 포함되면 좋습니다.

 

5.프론트엔드 인강 종류

프론트엔드 인강의 종류는 멤버십형, 커리큘럼형 인강, 단과형 인강, 그리고 온라인 코딩 부트캠프로 나눠집니다.

멤버십형 인강은 가격이 넷플릭스처럼 멤버십으로 가입시 모든 강의를 무제한으로 들을 수 있어 저렴하고 가볍기 때문에 초보자가 듣기에 좋습니다.

커리큘럼형 인강프론트엔드 공부 로드맵이 짜여진 패키지로 판매되므로 수강이 편리합니다. 대신, 패키지에 포함되지 않는 강좌는 따로 수강해야 합니다.

단과형 인강은 각 스택 별로 강좌 숫자가 더 많습니다. 대신 커리큘럼을 스스로 짜야 하므로 어디를 모르는지 알고 있는 경우 공부 가중치를 조절할 때 유용합니다.

온라인 코딩 부트캠프는 프로젝트 중심으로 단기간에 포트폴리오를 제작해서 취업 연계도 가능하므로 지금 당장 취업 준비를 해야 할 때 좋습니다. 대신 가격이 비싸고, 풀타임 수업이라 직장이나 학업 병행이 어려운 편입니다.

 

프론트엔드 인강 5가지 추천

멤버십형, 커리큘럼형, 단과형, 그리고 부트캠프 형식 프론트엔드 인강을 살펴보겠습니다.

1.코드잇 : 멤버십 무제한, 프론트엔드 단과, 5분 틈새 공부

코드잇멤버십 무제한 수강이 가능하며, 프론트엔드 개발을 위한 디자인, 코딩, 서버를 모두 들어볼 수 있고, 짧은 강의 시간으로 틈새 공부가 가능한 프론트엔드 인강입니다.

첫째, 멤버십 결제시 무제한으로 모든 강의를 수강 할 수 있어 가성비가 좋습니다. 커리큘럼식 강좌를 처음 듣기에 부담이 될 때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둘째, 웹디자인, 웹프로그래밍, 서버 강의가 단과 형식으로 분산되어 있으므로 프론트엔드 업무의 전반 강의를 한 번에 들어볼 수 있습니다.

웹퍼블리싱은 HTML, CSS 강의, 웹 프로그래밍 강좌에는 자바스크립트, 리액트, 서버 강좌에는 컴퓨터개론, 리눅스 명령어, 자료구조 등이 있습니다.

셋째, 틈새 공부가 가능합니다. 강의당 평균 시간이 5분으로 짧기 때문에 집중력 유지에 좋고, 강의가 끝나면 실습 과제로 1차 아웃풋을 하고, 퀴즈로 2차 아웃풋, 끝으로 메모로 정리를 하며 3차 아웃풋으로 공부시간 최소화로 학습효율을 낼 수 있습니다.

 

2.패스트캠퍼스 : 커리큘럼형, 프론트엔드 패키지, 퍼블리싱

패스트캠퍼스프론트엔드 공부 로드맵이 짜여있는 커리큘럼형 인강으로 부족한 영역별 수업이 가능하고, 웹디자인도 집중 수강이 가능한 프론트엔드 인강입니다.

첫째, 커리큘럼형 인강으로 프론트엔드 공부 로드맵 순서로 강의가 짜여있어 공부가 편리합니다. 디자인 요소인 HTML, CSS부터 웹 프로그래밍 요소인 자바스크립트와 리액트, Vue.js 그리고 클론코딩의 실습을 통해서 포트폴리오로 구축합니다.

둘째, 프론트엔드에서 부족한 영역별 분할 수강이 가능합니다. 풀스택 패키지 과정은 프론트엔드 전체 과정을 다룹니다. 프로그래밍에서 라이브러리만 집중해보고 싶다면, 리액트 특화 과정도 있습니다. 이 경우 프로젝트만 수십 개를 진행하는 실습 위주라 실용적입니다.

셋째, 웹디자인이 약할 경우 UI/UX를 위한 HTML, CSS 퍼블리싱 강좌도 따로 개설됩니다. 프론트엔드 영역도 세부적으로 나눠서 약점별로 패키지로 강의를 들을 수 있어서 편리합니다.

 

3.유데미 : 글로벌 고품질 강의, 많은 프론트엔드 강좌수, 필터링 기능

유데미글로벌 코딩 교육 플랫폼으로 수업 퀄리티가 높고, 프론트엔드 세부 인강 종류가 많으며, 검색 필터링 기능이 좋은 프론트엔드 인강 검색에 도움되는 서비스입니다.

첫째, 글로벌 코딩 인강 단과 플랫폼으로 일방문자가 300만명일 정도로 수강생이 많습니다. 수강료의 대다수를 크리에이터에게 배분해서 퀄리티 높은 강의 비중이 높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신규 수강자는 90% 할인을 해주고, 관심분야도 할인 혜택을 주기적으로 부여합니다.

둘째, 강좌 숫자가 많아 좋은 강의를 찾아보기 좋습니다. 프론트엔드 인강이라면 프론트엔드의 큰 주제부터 자바스크립트나 리액트, 웹디자인 CSS, 서버 지식 등 세분화해서 각 영역별로 강좌 숫자가 많습니다.

또한 마케팅이나 머신러닝, 재무 코딩 등 다양한 영역 강좌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셋째, 필터링 기능이 우수합니다. 평점별, 강의 시간별, 수준별, 가격별, 그리고 한글화가 많이 되어서 자막 유무도 필터링이 가능합니다.

커리큘럼형과 달리 어느 영역을 모르는지 알고 있는 상태일 경우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코딩 단과 인강입니다.

 

4.인프런 : 무료 강의 필터링, 프론트엔드 자세한 강좌, 서버 강좌

인프런필터링 기능으로 무료 강의 검색도 가능하며, 프론트엔드 세부 인강 숫자가 많고, 서버 강좌도 단과로 열려있어 부족한 부분을 골라서 들어볼 수 있는 프론트엔드 인강입니다.

첫째, 한국의 코딩 단과 인강 플랫폼으로 필터링 기능이 유용합니다. 무료 필터링도 있어 수강료가 없는 프론트엔드 인강 조회도 가능합니다. 할인, 난이도 등 여러 필터링으로 입맛에 맞는 강의 검색이 가능합니다.

둘째, 프론트엔드 세부 인강 숫자가 많습니다. 웹퍼블리싱 강좌는 html, css, 반응형 디자인이 있습니다. 프로그래밍은 자바스크립트, 게임으로 배우는 자바스크립트, DOM 설계, jQuery가 있습니다. 라이브러리는 리액트, Redux, vue.js, 타입스크립트, 앵귤러 등이 있습니다.

셋째, 단과 형식이므로 프론트엔드 개발 준비에 도움이 되는 서버 지식도 수강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베이스, 자료구조와 알고리즘 등 서버 지식도 부족한 부분만 골라서 수강 가능합니다.

어느 영역이 부족한지 체크할 수 있다면, 단과형 강의는 커리큘럼이나 부트캠프에 비해서 좀 더 짧고 구체적인 학습이 가능합니다.

 

5.온라인 프론트엔드 부트캠프 : 개발자 취업 과정, 6개월 커리큘럼, 채용 연계

온라인 프론트엔드 부트캠프프론트엔드 개발자 취업 준비 과정으로 필수 지식만 배울 수 있고, 온라인이지만 협업도구로 수강에 문제가 없으며, 채용 파트너사가 있어 취업 연계에도 도움이 되는 프론트엔드 인강입니다.

첫째, 수강생을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취업까지 시켜주는 과정이므로 취업에 필요한 지식만 배우는데 효율적입니다. 수강료가 높은 편이지만, 좋은 부트캠프는 입학 경쟁률도 있습니다. K-Digital-Traininig 정부 국비 지원을 받는 부트캠프의 경우 무료 수강도 가능하지만 경쟁이 있는 편입니다.

둘째, 오프라인 부트캠프처럼 온라인 부트캠프도 3 ~ 6개월 집중 수업을 통해 프론트엔드 개발자 취업 준비를 하게 됩니다. 줌, 슬랙, 트렐로 등 각종 원격 협업 도구가 있기 때문에 온라인으로도 소통에 큰 문제가 없습니다.

커리큘럼은 웹디자인(HTML, CSS, UI/UX), 웹 프로그래밍(자바스크립트, 리액트), 서버(네트워크, 자료구조와 알고리즘) 순서로 배우고, 최종 프로젝트를 제작 후 취업 지원 서비스로 이어집니다. 수업은 미니 프로젝트를 계속 만드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셋째, 채용 파트너사가 있어 다양한 개발 구직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대부분 파트너사에 이력서를 추천해주거나 파이널 프로젝트를 파트너사 앞에서 발표를 하므로 노출을 늘려서 파트너사 취업 스카우트도 가능합니다.

현직 개발자에게 포트폴리오나 이력서를 검토 받고 트랜드에 맞는 개발지식도 배울 수 있습니다. 단, 일반 인강에 비해서 프로젝트 중심이라 비선형적 학습이 맞지 않는 분의 경우 안 맞을 수 있고, 주중 풀타임 수업이라 온라인 과정도 직장이나 학업 병행이 힘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