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과생 코딩 어떻게 배울까? 5가지 무료 및 유료 강좌 추천

문과생 코딩 공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사전지식이 전혀 없다면, 생활코딩이나 애플코딩 같은 무료 또는 부분 무료 강좌를 통해서 코딩이 어느 정도 적성에 맞는지 배워옵니다.

또는 이미 독학을 어느 정도 해봤지만, 자꾸 진도가 막혀서 중도 포기를 자주 한 경우 코딩 부트캠프 같은 가격이 높지만 단기 몰입으로 3개월 ~ 6개월 이내에 취업 가능한 훈련 캠프를 도전해보는 것도 효과적인 문과생의 코딩 공부 방법입니다.

코딩 부트캠프군대 훈련소(bootcamp) 처럼 실리콘밸리에서 부족한 개발자 공급을 보충하기 위해서 사전지식이없는 훈련자를 단기간에 주니어 개발자로 만드는 단기 개발자 훈련 방식입니다.

한국에서도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개발자 수요를 충당하기 위해 유행하고 있는 방식입니다. 대부분 비전공자 비중이 높기 때문에 학교를 다시 가는 리스크를 지지 않고, 비교적 단기간고효율로 개발자로 전환이 가능한 방식입니다.

 

1.생활코딩 : 무료 문과생 웹 코딩 강의

문과생이 코딩 공부를 시작하고 싶지만 C언어, 파이썬 등 종류는 많아 보이는데 무엇부터 해야 할지 감이 잘 잡히지 않습니다. 그럴 때는 생활코딩의 강좌를 들으면, 사전지식이 없는 사람도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의 WEB1 강의부터 들으면 해결 할 수 있습니다.

HTML, CSS로 웹의 언어부터 가르쳐서 기초를 가르치고, 자연스럽게 자바스크립트로 웹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웁니다. 모든 강좌는 유튜브생활코딩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제공됩니다.

JavaScript, jQuery, React.js, Vue.js 등의 프론트엔드 언어와 라이브러리는 물론이고 Node.js, 파이썬, PHP, Java등의 백엔드 프로그래밍 언어나 MySQL 같은 데이터베이스, 웹서버 운영, Linux 같은 운영체제 사용법, Git 사용법 등이 모두 무료로 제공됩니다.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를 때 WEB1, WEB2 커리큘럼이 있는 생활코딩을 이용하면 문과생도 코딩 공부에 시작점을 잡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2.코딩애플 : 어둠의 문과생 코딩 강의

유튜브 강좌을 사서 문과생이 코딩 독학을 해보는데 앞부분은 쉽지만 결국 뒷부분에서 막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JavaScript를 공부한다면, 객체클래스, 프로토타입 등의 파트에서 대부분 지루해서 그만두기 쉬운데요.

코딩애플에서는 특이하게도 강의 순서가 초급 강의에서 처음부터 DOM 객체, 함수, 이벤트리스너, classList, jQuery 부터 가르쳐서 독학으로 여러 번 실패를 해본 학습자가 가장 접하지 못했을 책의 후반부인 웹브라우저 제어 기능을 처음부터 배우도록 커리큘럼이 짜있어서 배우는데 흥미를 느끼기 쉽습니다.

조건문이나 반복문 등의 초급 수준 단원이 중급이나 고급 강좌로 있는 역순 배치로 각 수업마다 10분의 짧은 수업에서 아주 작은 예제를 풀면서 학습을 합니다. 하나의 언어라도 진도를 강제로 쭉 빼보고 싶으신 경우 강력 추천합니다.

유료 사이트이지만, 회원가입없이 각 강의마다 앞쪽 6개 강좌가 무료 공개되어있으므로 들어보시고 판단 가능합니다. 독학에서 중간에 자꾸 드랍될 경우 이 강의가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html/css 기초 강의부터 자바스크립트는 기초 강의랑, 클래스나 프로토타입 등의 어려운 파트는 따로 때내서 강의가 개별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리액트, node.js 기반 웹서버 구축, vue.js, typescript 등의 웹 라이브러리 강좌부터 파이썬 웹크롤링이나 파이썬 인공지능 강좌도 있습니다.

생활코딩정파의 현자의 강의라면, 코딩애플사파의 어둠의 강의라고 볼 수 있습니다. 둘 다 축약을 해서 책을 보고 배우는 것에 비해서 속도는 빠른데 전자앞부분부터 천천히 가르치고, 후자는 뒷부분의 기술 파트부터 역순으로 가르칩니다.

 

3.항해99 : 풀스택부터 배우는 문과생 코딩 부트캠프

문과생이 개발자 취업 준비를 위해 코딩 공부 자료 조사를 하다보면, Java, Python, C언어 계열 등의 백엔드 부터 공부해야 된다는 자료가 있고, 또는 HTML, CSS, JavaScript 같은 프론트엔드 파트의 웹언어 부터 공부해야 된다는 의견이 대립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무엇을 선택해서 개발자 취업 준비를 해야하는지 헷갈리기 쉬운데요.

항해99 부트캠프에서는 프론트엔드백엔드를 둘 다 처음에 풀스택으로 배우는 과정을 거칩니다. 그래서 무엇이 자신이 좀 더 관심이 있고, 장점을 살릴 수 있는지 알게 되면 그제서야 프론트엔드나 백엔드 둘 중의 하나를 선택해서 주특기로 연마를 하게 합니다.

가격선불 400만원 또는 선불 200만원취업 후 300만원 결제가 있습니다. 온라인으로 진행되므로 지리적 장벽은 없습니다.

하루 12시간 주 6일스프린트 방식으로 매주 1개미니 프로젝트를 제작하며, 디자이너와 협업도 하고 실제 광고비 집행으로 서비스도 런칭해서 실무와 비슷한 수업 환경을 만듭니다. 취업용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특히 파트너사400개나 있어서 협력사 채용율이 50%가 넘을 정도로 문과생도 취업 확률을 조금이나마 더 높일 수 있습니다.

 

4.코드스테이츠 : 무료 문과생 개발자 취업 부트캠프

문과생이나 예체능 또는 대학 졸업장이 없는 상태에서 개발자로 업종을 바꿔보려고 하지만 생각만큼 쉽지 않습니다. 범위가 너무 방대해서 무엇부터 해야 할지 알기 어려운데요. 그렇다고 컴퓨터 관련 전공으로 학교를 다시 가는 것도 시간과 비용 리스크가 있는 편입니다.

코드스테이츠 코딩 부트캠프를 이용하면, 문과생이 단기간에 개발자로 취업 준비를 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코딩 부트캠프는 비전공자를 단기간에 개발자로 만들기 위한 양성 프로그램으로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유행하여 한국에서도 부족한 개발자 공급 속도를 높이기 위해서 유행하고 있는 훈련 방식입니다.

K-Digital-Training 국비지원 사업으로 내일배움카드 발급시 전액 무료 수강이 가능하며 매달 훈련장려금이 지급됩니다. K-Digital-Training 사업 자체가 기업이 협업으로 교육생을 뽑는 방식이라 파트너사가 500개가 넘으므로 채용연계 서비스도 받을 수 있어서 문과생이나 졸업장이 없는 비전공자가 취업 연계에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력서 첨삭, 코플릿 코딩 문제 플랫폼으로 알고리즘 기술 면접 준비도 가능하며, 프론트엔드, 백엔드, 인공지능, 블록체인, 프로덕트 매니저 등 다양한 전공 선택이 가능합니다. 취업용 포트폴리오를 구축해서 부트캠프에서는 이론 공부부터 취업용 프로젝트 제작면접 대비까지 패키지로 한 번에 가능해서 문과생이 코딩 개발자 준비를 할 때 가성비가 나쁘지 않습니다.

국비지원을 받는 소수의 부트캠프무료인 대신 시즌제로 자리 경쟁이 있어 입학경쟁이 있으므로 티오가 있는지 주기적으로 확인을 하면 좋습니다.

 

5.코드캠프 : 문과생 오프라인 부트캠프 코딩 공부

문과생이 코딩 공부를 독학이나 인강으로 하다보면, 모르는 부분에서 생각보다 진도가 잘 나가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무리 구글링을 하거나 책을 봐도 이해가 안되는 경우가 있는데요. 온라인에서는 질문을 하는 것도 한계가 있습니다.

그럴 때는 코드캠프의 부트캠프 서비스를 이용하면 해결 가능합니다. 코드캠프는 오프라인 100% 부트캠프로 멘토와 팀원이 같이 코딩 공부를 하기 때문에 모르는 것을 현장에서 바로 해결 가능합니다. 부트캠프 자체가 비전공자를 단기에 개발자로 만들기 위한 프로젝트이기 때문에 문과생, 예체능, 고등학교 졸업자 등의 비전공자 비중이 높아서 출발선이 서로 비슷합니다.

가격선불 770만원 또는 취업 후 2년치 연봉의 17%를 지불합니다. 프론트엔드 또는 백엔드 과정이 있으며, 팀원과 같이 문제를 공부하고 W점핏 파트너사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므로 문과생이 오프라인에서 코딩 공부를 하고 취업 준비를 할 때 괜찮은 부트캠프입니다.